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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입니다. 지구의 날의 유래는 1970년 4월 22일 미국의 상원의원 게이로 닐슨이 하버드 대학생 데니스 헤이즈과 함께 1969년 캘리포니아에서 있었던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지구의 날 선언문을 발표하고 행사를 주최한 것에서 비롯된 기념일이라고 합니다.(위키백과, 지구의날 선언문)

이것과 관련해서 몇가지 자료를 찾다가 환경제단에서 제공해 주고 있는 환경위기시계라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전에 한창 지구 온난화로 지구 명망 시계가 점점 12시를 향해 가고 있다고 이슈였는데, 요즘에는 관련기사가 뜸하네요. 가장 최근 시간은 작년(08년 9월)에 2분이 빨라진 9시 33분이라고 합니다.

평소에는 그렇게 많이 생각하지는 않지만 오늘만큼음 이런 자료를 찾아 보면서 지구가 얼마나 소중한지 한번쯤 생각해 보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환경제단 환경위기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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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우리나라 환경위기시계는 몇 시 몇 분?

    Tracked from 한국환경공단(Keco) 블로그 2011/09/19 16:08  삭제

    <?xml:namespace prefix = o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최근 언론에서 우리나라의 환경위기시계가 9시 59분이라는 소식을 접하신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특히나 현재의 시간은 2005년 조사를 시작한 이후 최악의 수준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환경위기시계가 무엇이고, 현재의 시간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2..